안녕하세요 강원전자입니다.
여러분, 요즘 HDMI 케이블 많이들 사용하시죠. 혹시 HDMI 케이블의 사용 유래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는지요.
오늘은 HDMI 케이블의 사용 유래부터 케이블의 버전 별 제품과 커넥터 별 제품을 비교하여 안내합니다.
내용을 참고하시고 원하는 규격의 HDMI 케이블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
HDMI 케이블이란?
High Definition Multinedia Interface의 약자로, 쉽게 말하자면 영상과 음성 두가지를 동시에 출력하는 케이블입니다.
이 케이블은 영상신호와 음향신호를 압축하지 않고 전송하는 디지털 방식이므로 화질과 음질 상태 모두 우수합니다.
따라서 영상을 모니터에 연결해 볼 때 필요한 케이블이에요. 먼저 영상을 재생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세가지 요소를 갖춰야 하는데요.
첫 번째. TV나 모니터 혹은 스피커와 같은 영상, 음향 출력기기
두 번째. DVD 플레이어나 PC, 비디오 게임기와 같은 재생기기
세 번째. 출력기기와 재생기기 간에 영상, 음향 신호를 전송하기 위한 케이블 및 단자를 나타내는 인터페이스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세가지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일까요?
바로 인터페이스인데요. 인터페이스의 구조를 이해한다면 HDMI케이블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출력기기와 재생기기가 아무리 훌륭한 제품이더라도 인터페이스의 품질이 신호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화질이나 음질이 저하될 수 있는데요.
이러한 문제는 VHS 비디오가 DVD로, LP 레코드가 CD로 바뀌는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변화하면서 주변에서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용 인터페이스의 경우 컴포지트 같이 오래된 아날로그 방식의 인터페이스로는 고화질 멀티미디어 신호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습니다.
아날로그 방식으로 HD급 영상의 전달이 가능한 인터페이스가 있긴 하지만, 영상신호만 전달하는데 무려 케이블 3개가 필요한 불편함이 있어 등장한 게 바로 HDMI 인터페이스 입니다.
재생기기와 출력기기 모두 HDMI 포트를 갖추고 있을 경우, HDMI 케이블 연결 만으로 영상과 음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버전별 케이블 전송 지원 사양
한편 HDMI 케이블은 버전에 따라 내부 전송 폭과 지원하는 기능이 달라집니다.
규격만 본다면 HDMI 2.0 으로 버전이 업그레이드되면서 해상도와 프레임이 향상되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모니터와 그래픽 카드에서 그만큼 지원이 될 때 가능한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 모니터와 그래픽카드 중 하나라도 지원되지 않는다면 호환될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
다음으로 위 표에서 설명한 강원전자 제품을 안내할게요!
첫번째 모델인 HDMI 1.4 Gold Metal 플랫 케이블이고요.
그리고 표에서 두번째 모델 제품으로 소개한 8K 60Hz HDMI 2.0 Gold Metal 케이블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2017년 강원전자 베스트 셀러로 많이 팔린 케이블입니다.
HDMI 케이블 종류별 단자 비교
여러 종류의 HDMI 케이블은 커넥터가 19핀 구성으로 핀의 개수는 같지만, 커넥터의 모양과 크기에 따라 연결하는 기기가 달라지는 데요.
커넥터의 크기 순서대로 여러가지 HDMI 케이블을 안내할게요!
먼저 가장 일반적으로 알려진 HDMI 케이블 커넥터입니다.
단자는 Type A Full size이고요. 커넥터 길이는 13.9mm(가로)* 4.45mm(세로)로, TV나 노트북 등에 주로 연결됩니다.
다음은 HDMI to Mini HDMI 케이블입니다.
Type C Mini 단자로, 커넥터 길이는 10.42mm(가로) * 2.42mm(세로)로 카메라에 연결되서 사용되곤 합니다.
HDMI to Micro HDMI 케이블입니다. Type D Micro 단자로 hdmi 케이블 중 가장 작은 크기인데요.
커넥터 길이는 6.4mm(가로) * 2.8mm(세로)로 스마트폰에 연결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HDMI케이블의 규격 및 버전별 제품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강원전자는 위 케이블 외에도 다양한 규격의 HDMI 케이블을 제작, 납품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경험으로 고객사 환경에 맞춰 케이블을 제작, 납품하고 있으니 언제든 강원전자(02-702-5022)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